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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원과 고객이 대출 서류를 함께 살펴보는 모습
담당자가 고객에게 대출 서류를 건네는 상담 창구
서울 도심이 보이는 사무실에서 상담원 두 명이 고객과 대출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

barun financial partners

정직한 비교, 정확한 안내

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을 먼저 찾습니다.

인사말

01 / GREETING

고객보다 먼저 계산해 보고
권하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

창가에서 서류철을 든 금융 상담 담당자

바른금융파트너스를 찾는 분들은 대체로 이미 여러 곳에서 상담을 받아 보신 뒤입니다. 그런데 정작 「내 조건에서 얼마가, 몇 년에, 총 얼마를 내게 되는지」를 숫자로 들어 본 분은 드뭅니다.

저희는 그 숫자를 먼저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. 한도와 금리만 말하지 않고 중도상환수수료, 변동금리 전환 시점, 총 상환액까지 같은 표에 적습니다. 그렇게 놓고 보면 고객이 직접 고르실 수 있습니다.

대출중개는 금융사를 대신해 상품을 파는 일이기도 하지만, 동시에 고객을 대신해 조건을 따지는 일이기도 합니다. 저희는 뒤쪽에 더 무게를 둡니다. 당장 한 건을 성사시키는 것보다, 몇 년 뒤에도 연락이 오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.

그래서 불리한 조건은 불리하다고 말씀드리고, 지금이 때가 아니라면 기다리시라고도 말씀드립니다. 상담은 언제든 무료입니다.

바른금융파트너스 대표 한지석

※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. 상담 과정에서 어떤 명목의 금전도 요구하지 않습니다.